천식
천식 — 조절하며 사는 법
천식이란
기관지에 만성 염증이 있어 쌕쌕거림, 발작적 기침, 가슴 답답함, 호흡곤란이 반복되는 병입니다. 완치보다는 '잘 조절되는 상태'를 목표로 하며, 흡입치료를 꾸준히 하면 대부분 정상적인 생활·운동이 가능합니다.
출처: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기준일 2026-08-05
치료의 핵심은 흡입제
- 조절제(흡입 스테로이드 포함)는 증상이 없어도 매일 쓰는 약입니다. 임의로 끊으면 발작이 재발합니다
- 증상완화제(속효성 기관지확장제)만 반복 사용하는 것은 위험 신호입니다
- 흡입기 사용법이 틀리면 약이 폐에 도달하지 않습니다. 진료 때 사용법을 직접 확인받으세요
- 감기·독감이 악화의 흔한 방아쇠이므로 예방접종을 챙기세요
출처: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기준일 2026-08-05
천식 발작 시 대처
- 증상완화제를 사용하고 앉은 자세로 안정하세요
- 완화제를 써도 좋아지지 않거나, 말을 잇기 힘들고 입술이 파래지면 즉시 119
- 발작이 잦아지면 조절 단계 조정이 필요하다는 뜻이니 진료를 앞당기세요
출처: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기준일 2026-08-05
자주 묻는 질문
흡입 스테로이드는 부작용이 걱정돼요
흡입제는 극소량이 기관지에 직접 작용해 전신 부작용이 먹는 스테로이드와는 비교할 수 없이 적습니다. 사용 후 입을 헹구면 목소리 변화·구강 칸디다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조절되지 않는 천식이 스테로이드보다 훨씬 위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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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기준일 2026-08-05)최종 확인일: 2026년 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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