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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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질환이란

갑상선은 목 앞쪽의 나비 모양 기관으로 대사 속도를 조절하는 호르몬을 만듭니다. 호르몬이 과하면 항진증(두근거림·체중감소·더위 못 참음·손떨림), 부족하면 저하증(피로·체중증가·추위 탐·붓기)이 나타납니다. 혈액검사로 비교적 간단히 진단됩니다.

출처: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기준일 2026-08-05

어느 진료과로 가나

내분비내과가 중심입니다. 결절(혹)이 있으면 초음파와 필요시 세침검사를 하며, 수술이 필요하면 외과(갑상선내분비외과)로 연결됩니다.

치료와 관리

  • 저하증: 갑상선호르몬제(레보티록신)를 아침 공백에 꾸준히 복용하면 정상 생활이 가능합니다. 임의로 끊지 마세요
  • 항진증: 항갑상선제로 시작해 경과에 따라 방사성요오드 치료나 수술을 고려합니다
  • 결절: 대부분 양성입니다. 크기·모양에 따라 정기 초음파 추적 또는 조직검사를 합니다
  • 임신 준비 중이거나 임신 중이면 반드시 의사에게 알리세요 (용량 조절 필요)

출처: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기준일 2026-08-05

자주 묻는 질문

갑상선 결절이 있는데 암일까 걱정돼요

갑상선 결절은 성인에게 매우 흔하고 대부분 양성입니다. 초음파 소견에 따라 위험도를 나누고 필요한 경우에만 세침검사를 합니다. 의사가 권한 추적 간격만 잘 지키면 지나치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요오드(김·미역)를 끊어야 하나요?

일반적인 한국 식단 수준이면 대부분 제한이 필요 없습니다. 다만 방사성요오드 치료 전에는 저요오드식이 필요하고, 일부 항진증에서는 과다 섭취를 피하라고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내 상황에 맞는 지침은 주치의에게 확인하세요.

이 페이지의 정보 출처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기준일 2026-08-05)

최종 확인일: 2026년 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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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이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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