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안과의원 후기

현장에서 일을하다 그라인더 쇳가루가 눈에 박혀서 왔는데 여직원이 퉁명스럽게 대하고 진료비도 전주 안과보다 1.5배 비싸고 다음날 오라해서 갔더니 진료에 상관없이 만 오백원 받더라구요 안과가서 눈탱 제대로 맞고옴
この投稿は個人の経験と意見です。医学的な助言ではありませんので、健康上の問題は必ず専門の医療者にご相談ください。

コメント 0

まだコメントがありません。最初のコメントを残してください!

匿名でコメントす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