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염·류마티스
류마티스관절염 등 자가면역 관절염
류마티스관절염이란
면역체계가 관절을 공격해 생기는 염증성 관절염입니다. 퇴행성 관절염과 달리 아침에 1시간 이상 뻣뻣하고, 손가락·손목 등 작은 관절이 양쪽으로 붓고 아픈 것이 특징입니다. 조기 치료가 관절 변형을 막는 열쇠이므로 의심되면 빨리 진료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처: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기준일 2026-08-05
어느 진료과로 가나
류마티스내과가 전문 진료과입니다. 혈액검사(류마티스인자, 항CCP항체 등)와 영상으로 진단합니다. 동네에 류마티스내과가 없으면 정형외과·내과에서 시작해 의뢰받을 수 있습니다.
치료와 관리
- 항류마티스제(메토트렉세이트 등)를 꾸준히 복용하는 것이 치료의 중심입니다
- 조절이 어려우면 생물학적제제·JAK억제제 등 최신 치료로 단계를 올립니다 (보험 기준 충족 시 산정특례 10% 적용)
- 통증이 없어졌다고 임의로 약을 끊으면 재발합니다
- 금연은 필수입니다 (흡연은 발병·악화 요인)
출처: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기준일 2026-08-05
자주 묻는 질문
류마티스 수치가 양성인데 관절염인가요?
류마티스인자는 건강한 사람이나 다른 질환에서도 양성이 나올 수 있습니다. 수치 하나로 진단하지 않고 증상·진찰·영상을 종합해 판단하므로, 류마티스내과에서 정확한 평가를 받아보세요.
이 페이지의 정보 출처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기준일 2026-08-05)최종 확인일: 2026년 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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