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목 (디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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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목 통증, 대부분은 좋아집니다
급성 허리 통증의 대부분은 특별한 치료 없이도 수주 내 좋아집니다. '디스크'(추간판탈출증)로 진단되어도 상당수는 수술 없이 호전됩니다. 통증이 있다고 무조건 누워 지내는 것보다, 참을 만한 범위에서 일상 활동을 유지하는 편이 회복에 좋습니다.
출처: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기준일 2026-08-05
이럴 땐 빨리 병원으로
- 대소변 조절이 안 되거나 회음부 감각이 이상할 때 (응급)
- 다리·팔에 힘이 빠지는 것이 점점 심해질 때
- 밤에 깰 정도의 통증 + 열·체중감소
- 암 병력이 있는데 새로 생긴 등·허리 통증
이런 경우가 아니라면 동네 정형외과(또는 신경외과, 재활의학과)에서 시작하면 됩니다.
출처: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기준일 2026-08-05
치료는 어떻게 하나
약물·물리치료·운동치료가 기본이고, 통증이 심하면 주사치료(신경차단술)를 병행합니다. 수술은 마비가 진행하거나, 충분한 보존 치료에도 일상이 어려운 경우에 고려합니다. 걷기·코어 강화 운동이 재발 예방의 핵심입니다.
출처: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기준일 2026-08-05
자주 묻는 질문
MRI를 꼭 찍어야 하나요?
응급 신호가 없는 단순 요통은 초기부터 MRI가 필요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4~6주 치료에도 낫지 않거나, 신경 증상(다리 저림·힘빠짐)이 뚜렷할 때 촬영을 고려합니다.
디스크는 수술해야 낫나요?
탈출된 디스크의 상당수는 시간이 지나며 흡수되어 증상이 좋아집니다. 수술은 명확한 적응증(마비 진행, 대소변 장애, 장기간 보존치료 실패)이 있을 때 선택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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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기준일 2026-08-05)최종 확인일: 2026년 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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