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매일아침한의원 후기

오늘 주말에 허리가 아파서 참다가 단지내 한의원에 내방하려고 사전 유선통화후 시간(~20시 종료)을 확인하고 입구에 들어서니 키호스크가 보이고 안내데스크에서 신분증을 요구하고 확인후에 실내화로 갈아신고 대기중 젊으신 원장님과 진료실에서 질문과 답변이 오간후에 몸을 요리조리 확인하고 간이 침대에서 스트레칭하시고 최종진단끝. 마사지(안마)☞침술☞부황을 시술받고 "끝나면 안녕히 가세요"란 원장님의 목소리를 끝으로 계산대에 오르니 가격도 착하네요. ₩11,000 커디션이 안좋으신분들 방문하시면 일석삼조의 효과가 있겠네요. 정말로 만족했네요.
Эта запись — личный опыт и мнение автора. Это не медицинская консультация; при проблемах со здоровьем обязательно обратитесь к специалист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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