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건강 (간염·지방간)

B형·C형 간염, 지방간, 간경변

간은 조용히 나빠집니다

간은 상당히 손상될 때까지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피로감만으로 간이 나쁘다고 단정할 수 없고, 반대로 증상이 없다고 안심할 수도 없습니다. 혈액검사와 초음파가 기본 확인 수단입니다.

출처: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기준일 2026-08-05

B형·C형 간염

  • B형 간염 보유자는 간암 고위험군으로, 6개월마다 초음파+혈액검사 추적이 권장됩니다 (국가 간암검진 대상)
  • 먹는 항바이러스제로 진행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습니다. 임의 중단은 위험합니다
  • C형 간염은 8~12주 먹는 약으로 대부분 완치됩니다. 검사로 확인해볼 가치가 큽니다

출처: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기준일 2026-08-05

지방간, 가볍게 보지 마세요

  • 비알코올 지방간은 비만·당뇨와 동반되며, 일부는 간염→간경변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 체중 7~10% 감량이 가장 확실한 치료입니다
  • 술이 원인이면 금주가 유일한 치료입니다
  • '간에 좋다'는 검증 안 된 건강식품·약초가 오히려 간손상을 일으키는 사례가 많습니다

출처: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기준일 2026-08-05

자주 묻는 질문

간수치가 조금 높게 나왔어요

일시적 상승(음주, 약물, 심한 운동)일 수 있어 보통 수주 후 재검으로 확인합니다. 반복해서 높으면 간염 바이러스 검사와 초음파로 원인을 찾아야 하니 소화기내과(간 전문)를 방문하세요.

이 페이지의 정보 출처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기준일 2026-08-05)

최종 확인일: 2026년 8월 5일
제도·비용 정보는 바뀔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결정 전에는 공식 페이지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간 건강 (간염·지방간) 이야기 1

+ 묻거나 나누기
간 건강 (간염·지방간) 게시판 전체 보기 →

제공 기능

소화기의 다른 세부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