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근경색·협심증
지금 이 증상이면 119
갑자기 이런 일이 생겼다면
- 가슴 한가운데가 심하게 아프다 — 쥐어짜듯, 짓눌리듯, 찢어지듯
- 통증이 30분 넘게 이어진다 — 쉬어도 가라앉지 않음
- 통증이 등·어깨·팔·목·턱으로 퍼진다
- 식은땀이 나고 죽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 숨이 차고, 메스껍고, 토할 것 같다
- 갑자기 정신을 잃는다
하나라도 해당하면
# 즉시 119
중앙응급의료센터는 **"환자 발견 즉시 119에 도움을 요청한다.
신고 시 자동심장충격기가 함께 올 수 있도록 한다"** 고 안내합니다.
119가 오기 전까지
- 환자를 가장 편한 자세로 있게 해주세요
- 본인이 처방받은 니트로글리세린이 있다면 복용하실 수 있습니다
- 호흡과 맥박이 없으면 심폐소생술을 시작하세요. 119 대원이 전화로 방법을 알려줍니다
이렇게 하지 마세요
- ❌ "체한 것 같은데 좀 있으면 낫겠지" — 가장 흔하게 시간을 잃는 이유입니다
- ❌ 다른 사람의 니트로글리세린을 먹이기 — 중앙응급의료센터는 "환자의 약은 반드시 본인의 약이어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 ❌ 자가용으로 직접 가기 — 가는 중에 심장이 멈출 수 있습니다. 구급차에는 자동심장충격기가 있습니다
- ❌ 손을 따거나 등을 두드리기 — 아무 효과 없이 시간만 갑니다
- ❌ 물이나 소화제를 먹이기
시간이 왜 중요한가
서울아산병원은 이렇게 안내합니다.
- 2시간 이내에 치료하면 심장 근육 손상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 12시간 이내면 큰 합병증이 생기지 않습니다
- 2~3시간 안에 스텐트 시술이 가능한 병원으로 후송할 수 있다면, 약물치료보다 경과가 좋습니다
그리고 급성 심근경색증은 1/3이 병원에 도착하기 전에 사망합니다.
"참다가 가는 것"이 가장 위험합니다.
증상이 시작된 시각을 기억해두세요.
치료 방법을 정하는 데 쓰입니다.
출처: 중앙응급의료센터 · 서울아산병원 · 기준일 2026-07-29
심근경색과 협심증은 어떻게 다른가
같은 뿌리, 다른 급함
둘 다 심장에 피를 보내는 혈관(관상동맥)이 문제입니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이렇게 구분합니다.
- 협심증 — 혈관이 서서히 좁아지는 만성질환
- 심근경색 — 혈전(피떡)으로 혈관이 갑자기 막히는 급성질환. 생명을 위협합니다
서울아산병원은 급성 심근경색증을
"관상동맥이 갑작스럽게 완전히 막혀서 심장 근육이 죽어가는 질환"이라고 설명합니다.
막힌 시간만큼 심장 근육이 죽습니다. 되살아나지 않습니다.
통증으로 구별해보기
| | 협심증 | 심근경색 |
|---|---|---|
| 언제 | 주로 움직일 때 | 쉬는 중에도 |
| 얼마나 | 5~10분 | 30분 이상 |
| 니트로글리세린 | 1~2분 안에 풀림 | 풀리지 않음 |
| 느낌 | 조인다, 뻐근하다, 눌린다 | 찢어질 듯, 죽을 것 같음, 식은땀 |
니트로글리세린을 먹었는데 풀리지 않는다면 심근경색을 의심해야 합니다.
기다리지 말고 119를 부르세요.
협심증도 응급일 때가 있습니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협심증을 세 가지로 나눕니다.
- 안정형 — 운동할 때 아프고, 쉬면 보통 5분 안에 사라집니다
- 불안정형 — 운동할 때만 아프던 것이 갑자기 심해져서, 가벼운 활동이나 쉴 때도 생깁니다 → 응급입니다
- 이형 협심증 — 한국인과 일본인에게 유난히 많습니다. 주로 흡연자에게 새벽에 나타납니다
"원래 있던 가슴 통증이 요즘 더 자주, 더 쉽게 온다" 면
그것만으로 병원에 가실 이유가 됩니다.
미리 알 수 있나요
서울아산병원은 "심근경색증 환자의 50% 이상은 평소에 아무런 증상이 없습니다" 라고 안내합니다.
전조 없이 오는 경우가 절반이 넘는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증상을 기다리는 대신 위험요인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위험요인
- 고혈압
- 당뇨
- 고지혈증(콜레스테롤)
- 흡연
- 비만, 운동 부족
- 가족력, 고령
출처: 분당서울대학교병원 · 서울아산병원 · 기준일 2026-07-29
어느 진료과로 가나
증상이 지금 있다면 — 진료과를 고르지 마세요
119를 부르세요.
가슴 통증이 30분 넘게 이어지거나 식은땀이 난다면 응급 상황입니다.
119는 스텐트 시술이 가능한 병원으로 데려갑니다.
증상이 지나갔거나, 검사·관리가 목적이라면
- 순환기내과(심장내과) — 진단, 약물치료, 스텐트 시술을 담당하는 중심 과입니다
- 흉부외과(심장혈관흉부외과) — 관상동맥우회술 같은 수술이 필요한 경우
- 재활의학과 — 심장재활이 필요한 경우
- 내과 / 가정의학과 — 고혈압·당뇨·고지혈증 관리
동네 병원에도 순환기내과 간판을 단 곳이 있습니다.
가슴이 답답하거나 계단에서 숨이 차는 정도라면 여기서 시작하셔도 됩니다.
큰 병원으로 가야 하나
막힌 혈관을 뚫는 스텐트 시술은 아무 병원에서나 되지 않습니다.
장비와 24시간 대응 인력이 있어야 합니다.
'심혈관센터'나 24시간 심장 시술이 가능한 병원이 어디인지
평소에 미리 알아두시면 도움이 됩니다.
특히 위험요인이 여러 개 있는 분의 가족은 꼭 확인해두세요.
시술 후 안정되면 다니시기 편한 병원에서 약 처방과 관리를 이어가시면 됩니다.
급성기가 지나면 반드시 큰 병원일 필요는 없습니다.
상급종합병원 외래로 가실 경우 진료의뢰서가 있어야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응급실로 실려 가는 경우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동네 병원과 큰 병원을 지도에서 함께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기준일 2026-07-29
어떤 검사를 하나
응급실에 도착하면
- 심전도 검사 — 서울아산병원은 "응급실 도착 즉시 진단할 수 있다" 고 설명합니다. 가슴에 전극을 붙이면 몇 분 안에 끝납니다.
- 혈액검사 — 심장 근육이 손상되면 나오는 물질(심근효소)을 확인합니다.
- 관상동맥조영술 — 손목이나 사타구니 혈관으로 가느다란 관을 넣어 조영제를 흘리며 어느 혈관이 막혔는지 직접 봅니다. 확인과 동시에 그 자리에서 치료(스텐트)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응급이 아닐 때 하는 검사
가슴이 답답하거나 숨이 차서 외래로 오신 경우입니다.
- 심전도 — 기본 검사
- 운동부하검사 — 러닝머신 위를 걸으며 심전도를 봅니다. 움직일 때만 나타나는 협심증을 잡아냅니다
- 심장초음파 — 심장이 잘 움직이는지, 판막에 문제가 없는지 봅니다
- 관상동맥 CT — 혈관이 좁아진 곳이 있는지 봅니다
- 혈액검사 — 콜레스테롤, 혈당 등 위험요인을 확인합니다
가슴 통증으로 병원에 가실 때는
언제, 어떤 상황에서, 얼마나 오래 아팠는지를 정리해 가시면 좋습니다.
협심증은 검사 당시에 증상이 없으면 심전도가 정상으로 나오기도 합니다.
그때 환자분의 설명이 중요한 단서가 됩니다.
출처: 서울아산병원 · 기준일 2026-07-29
치료는 어떻게 하나
막힌 혈관을 뚫는 것이 핵심입니다
- 관상동맥 확장 성형술 (스텐트 삽입술) — 서울아산병원은 이것을 "가장 확실한 방법" 이라고 설명합니다. 풍선이나 금속 그물망(스텐트)으로 좁아지거나 막힌 혈관을 넓힙니다. 손목이나 사타구니 혈관으로 관을 넣어 진행하며, 가슴을 열지 않습니다.
- 혈전용해제 — 혈전을 녹이는 약입니다. 서울아산병원은 시술이 불가능할 때 제한적으로 사용한다고 안내합니다.
- 관상동맥우회술 — 막힌 혈관을 대신할 새 길을 만들어주는 수술입니다. 막힌 곳이 여러 군데이거나 시술이 어려울 때 시행합니다.
약물치료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약물치료가
"증상을 개선시켜줄 뿐 아니라 심근경색 등 위험한 합병증이 발생하는 것을 막아주는 데 중요한 역할" 을 한다고 설명합니다.
시술을 받으셨더라도 약은 계속 드시게 됩니다.
스텐트를 넣으면 끝인가요
아닙니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오해입니다.
스텐트는 막힌 곳을 뚫은 것이지, 혈관을 젊게 만든 것이 아닙니다.
다른 곳이 다시 막힐 수 있고, 스텐트 안에도 다시 좁아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시술 후에는
- 항혈소판제(피가 덜 뭉치게 하는 약)를 정해진 기간 반드시 복용해야 하고
- 고혈압·당뇨·콜레스테롤 관리를 이어가야 합니다
항혈소판제를 임의로 끊으면 스텐트 안에 혈전이 생겨 위험합니다.
다른 병원에서 시술이나 발치를 받을 때는
이 약을 먹고 있다고 반드시 말씀하세요.
출처: 서울아산병원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 기준일 2026-07-29
입원과 회복은 어떻게 되나
병원과 환자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대체로 이런 흐름입니다.
급성기
- 응급실 도착 즉시 심전도를 찍습니다.
- 급성 심근경색으로 판단되면 곧바로 관상동맥조영술을 하고, 그 자리에서 스텐트 시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시술 후 며칠간은 심장 리듬과 상태를 집중 관찰합니다.
- 안정되면 원인과 위험요인을 확인하는 검사를 이어서 합니다.
퇴원 후
- 정해진 시기에 외래로 오셔서 상태를 확인합니다
- 약은 정해진 기간 동안 반드시 계속 드셔야 합니다
- 병원에 따라 심장재활 프로그램을 안내합니다. 운동을 어느 정도까지 해도 되는지 배우는 과정이라, 가능하면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가족이 알아두면 좋은 것
- 증상이 시작된 시각을 의료진에게 알려주세요
- 평소 드시던 약 목록을 챙겨가세요
- 시술 후 손목이나 사타구니의 시술 부위를 누르고 있어야 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 퇴원 후 가슴 통증이 다시 오면 참지 말고 바로 병원에 연락하세요
다시 아플 때 어떻게 하나
퇴원하실 때 병원에서
"어떤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와야 하는지" 를 꼭 물어보세요.
그 기준을 알고 계시면 다음에 망설이지 않게 됩니다.
입원 기간과 회복 과정은 병원마다, 사람마다 다릅니다.
정확한 내용은 치료받으시는 병원에서 안내받으세요.
예방과 재발 방지
심근경색은 오기 전에 막는 것이 가장 좋은 치료입니다.
환자의 절반 이상이 전조 증상 없이 겪기 때문입니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이 안내하는 예방법입니다.
- 금연 — 가장 확실한 하나입니다. 특히 이형 협심증은 흡연자에게 많습니다
- 절주 — 하루 한두 잔 이하
- 적정 체중 유지
- 정기적으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검사
- 저염식 식습관
- 하루 30분 이상 꾸준한 운동
이미 진단받으신 분께
- 약을 증상이 없어도 계속 드세요. 특히 항혈소판제
- 혈압·혈당·콜레스테롤 목표치를 담당 의료진께 물어보고 숫자로 기억하세요
- 가슴 통증이 예전과 달라지면 (더 자주, 더 쉽게, 더 오래) 바로 병원에 가세요
가족이 해두면 좋은 것
- 심폐소생술(CPR) 방법을 한 번 배워두세요. 보건소나 소방서에서 무료 교육을 합니다
- 집·직장 근처의 자동심장충격기(AED) 위치를 알아두세요
- 24시간 심장 시술이 가능한 병원이 어디인지 확인해두세요
급성 심근경색증은 1/3이 병원 도착 전에 사망합니다.
곁에 있는 사람이 무엇을 아는가로 결과가 달라집니다.
이 페이지를 가족에게 한 번 보여주세요.
출처: 분당서울대학교병원 · 기준일 2026-07-29
비용과 보험
산정특례
심장질환은 조건에 따라 본인일부부담금 산정특례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암과 달리 적용 조건과 기간이 다르게 정해져 있습니다.
정확한 대상과 기간은 병원 원무과나
국민건강보험공단에 확인하세요.
입원 중이라면 병원에서 안내받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알아두실 것
- 스텐트는 종류에 따라 건강보험 적용이 다를 수 있습니다. 시술 전에 설명을 들으시게 됩니다.
- 심장재활 프로그램도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범위가 정해져 있습니다.
- 응급실을 통해 들어간 경우와 외래로 예약해서 간 경우는 비용 구조가 다릅니다.
그 밖에
- 소득 기준에 따른 의료비 지원 제도가 있습니다.
- 병원에 사회사업팀이 있으면 상담을 받아보세요. 지원 제도를 함께 찾아줍니다.
제도와 본인부담률은 바뀝니다.
아래 내용은 기준일 시점의 정리이며, 반드시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최신 기준을 확인하세요.
출처: 국민건강보험공단 · 기준일 2026-07-29
자주 묻는 질문
가슴이 아픈데 응급실에 갈 정도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래에 해당하면 119를 부르세요.
- 가슴 통증이 30분 넘게 이어진다
- 쉬어도 가라앉지 않는다
- 식은땀이 나고 죽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 통증이 등·어깨·팔·목·턱으로 퍼진다
- 숨이 차고 메스껍다
반면 움직일 때만 5~10분 정도 아프고 쉬면 가라앉는다면
협심증일 수 있습니다. 이 경우도 그날 안에 순환기내과 진료를 받으세요.
판단이 안 되시면 119에 전화해서 증상을 말씀하세요.
전화로도 안내해 줍니다. 전화하는 것 자체는 손해가 없습니다.
니트로글리세린을 먹었는데 안 나아집니다.
심근경색을 의심해야 합니다. 지금 119를 부르세요.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협심증 통증은 니트로글리세린으로
1~2분 안에 완화되지만,
심근경색은 "니트로글리세린에 의해 통증이 완화되지 않는 특징" 이 있다고 설명합니다.
약을 먹었는데도 계속 아프다면 기다리지 마세요.
다른 사람의 니트로글리세린은 드리면 안 됩니다.
중앙응급의료센터는 "환자의 약은 반드시 본인의 약이어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골든타임이 얼마나 되나요?
서울아산병원은 이렇게 안내합니다.
- 2시간 이내 치료 → 심장 근육 손상이 발생하지 않음
- 12시간 이내 → 큰 합병증이 생기지 않음
- 2~3시간 안에 스텐트 시술이 가능한 병원으로 후송할 수 있다면 약물치료보다 경과가 좋음
그런데 급성 심근경색증은 1/3이 병원에 도착하기 전에 사망합니다.
시간을 계산하고 계실 상황이 아닙니다.
의심되면 바로 119입니다.
체한 것 같은데 심장 문제일 수도 있나요?
그럴 수 있습니다.
심근경색은 가슴 통증 외에도
메스꺼움, 구토, 식은땀, 호흡곤란이 함께 나타납니다.
이것만 두드러지면 체한 것으로 오해하기 쉽습니다.
특히 아래에 해당하면 소화 문제로 넘기지 마세요.
- 소화제를 먹어도 나아지지 않는다
- 식은땀이 함께 난다
- 숨이 차다
- 고혈압·당뇨·고지혈증이 있거나 담배를 피운다
어르신이나 당뇨가 오래된 분은 통증을 덜 느끼는 경우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평소와 다른 느낌이 들면 참지 마시고 병원에 가세요.
스텐트를 넣었으면 이제 괜찮은 건가요?
아닙니다.
스텐트는 막힌 곳을 뚫은 것이지 혈관을 젊게 만든 것이 아닙니다.
다른 곳이 다시 막힐 수 있고, 스텐트 안이 다시 좁아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시술 뒤에도
- 항혈소판제를 정해진 기간 반드시 드셔야 하고
- 고혈압·당뇨·콜레스테롤 관리를 이어가야 합니다
항혈소판제를 임의로 끊으면 스텐트 안에 혈전이 생겨 위험합니다.
다른 병원에서 시술이나 발치를 받을 때는
이 약을 먹고 있다고 반드시 말씀하세요.
가족이 갑자기 가슴을 붙잡고 쓰러졌습니다. 뭘 해야 하나요?
순서대로 하세요.
- 119에 전화하세요. 자동심장충격기(AED)가 함께 올 수 있도록 말씀하세요.
- 의식과 호흡을 확인하세요.
- 호흡과 맥박이 없으면 심폐소생술을 시작하세요. 119 대원이 전화로 방법을 알려줍니다. 그대로 따라 하시면 됩니다.
- 의식이 있다면 가장 편한 자세로 있게 해주세요.
- 본인이 처방받은 니트로글리세린이 있다면 복용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 마세요
- 물이나 약(소화제 등)을 먹이는 것 — 기도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 다른 사람의 약을 먹이는 것
- 자가용으로 옮기는 것 — 가는 중에 심장이 멈추면 손쓸 수 없습니다
심폐소생술은 보건소와 소방서에서 무료로 배울 수 있습니다.
한 번 배워두시면 그날 손이 움직입니다.
이 페이지의 정보 출처
· 중앙응급의료센터 · 서울아산병원 (기준일 2026-07-29)· 분당서울대학교병원 · 서울아산병원 (기준일 2026-07-29)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기준일 2026-07-29)
· 서울아산병원 (기준일 2026-07-29)
· 서울아산병원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기준일 2026-07-29)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기준일 2026-07-29)
· 국민건강보험공단 (기준일 2026-07-29)
최종 확인일: 2026년 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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