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
고혈압이란 — 숫자로 보는 내 혈압
한눈에 보기
혈압은 동맥 혈관 벽에 가해지는 혈액의 압력입니다.
그 압력이 계속 높은 상태가 고혈압입니다.
서울아산병원은 우리나라 성인의 약 30% 가 고혈압을 가진 것으로 추정한다고 안내합니다.
그리고 고혈압의 90% 이상은 원인이 뚜렷하지 않은 '본태성 고혈압' 입니다.
내 혈압은 어디에 속하나
대한고혈압학회 기준입니다. 위(수축기) 또는 아래(이완기)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그 단계입니다.
| 분류 | 수축기(위) | 이완기(아래) |
|---|---|---|
| 정상혈압 | 120 미만 | 80 미만 |
| 주의혈압 | 120~129 | 80 미만 |
| 고혈압전단계 | 130~139 | 80~89 |
| 1기 고혈압 | 140~159 | 90~99 |
| 2기 고혈압 | 160 이상 | 100 이상 |
| 수축기단독고혈압 | 140 이상 | 90 미만 |
위만 높아도 고혈압입니다.
나이가 드시면 위(수축기)만 높아지는 경우가 흔한데,
이것도 치료가 필요한 고혈압입니다.
재는 곳에 따라 기준이 다릅니다
이걸 모르시는 분이 대부분입니다.
| 어디서 쟀나 | 고혈압 기준 |
|---|---|
| 병원(진료실) | 140/90 이상 |
| 집(가정혈압) | 135/85 이상 |
| 24시간 활동혈압(낮) | 135/85 이상 |
집에서는 긴장이 덜해 혈압이 낮게 나오기 때문에 기준도 낮습니다.
집에서 잰 135/85는 병원의 140/90과 같은 의미라고 보시면 됩니다.
한 번 재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서울아산병원은
"혈압을 1회만 측정하여 고혈압을 진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라고 안내합니다.
혈압은 시간과 상황에 따라 오르내립니다.
여러 번, 여러 날 재본 뒤에 판단합니다.
이 페이지는 공식 자료를 요약한 참고용 정보입니다.
진단과 치료는 반드시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출처: 대한고혈압학회 · 기준일 2026-07-29
증상이 없어서 위험합니다
대부분 아무렇지 않습니다
서울아산병원은
"고혈압은 뚜렷한 증상이 없어 신체검사나 진찰 중에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라고 설명합니다.
증상이 있을 때는 두통, 어지러움, 가슴 두근거림, 피로감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없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머리가 안 아프니까 혈압은 괜찮겠지" 는 위험한 판단입니다.
혈압은 재봐야만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무엇이 문제인가
증상이 없는 동안 혈관이 조용히 상합니다.
서울아산병원이 안내하는 고혈압의 합병증입니다.
뇌 — 가장 심각합니다
뇌출혈이 고혈압의 가장 심각한 합병증이며,
뇌졸중 환자의 약 80%에서 고혈압이 나타납니다.
심장
심장 근육이 두꺼워지고 기능이 떨어져
심부전, 협심증, 심근경색으로 이어집니다.
콩팥
처음에는 단백뇨가 나타나고,
점차 나빠지면 신부전·요독증 같은 만성 신부전이 됩니다.
눈
망막의 혈관이 상해 시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위험요인
서울아산병원이 안내하는 위험요인입니다.
- 가족력 — 부모·형제 중 심혈관질환이 있는 경우
- 흡연
- 고지혈증, 당뇨병
- 60세 이후
- 남성, 그리고 폐경 후 여성
- 짠 음식, 지방, 술을 많이 드시는 경우
- 칼슘·마그네슘·칼륨 섭취 부족
해당되는 것이 여러 개라면, 증상이 없어도 정기적으로 혈압을 재보세요.
국가건강검진에 혈압 측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출처: 서울아산병원 · 기준일 2026-07-29
집에서 재는 혈압 — 가정혈압
병원에서 잰 혈압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병원 혈압은 1년에 몇 번, 그것도 긴장한 상태에서 잰 값입니다.
집에서 재는 혈압이 실제 내 혈압에 훨씬 가깝습니다.
왜 중요한가 — 두 가지 함정
백의고혈압
병원에서는 140/90 이상인데, 집에서는 135/85 미만인 경우입니다.
병원만 오면 긴장해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약물 치료 중인 환자의 약 13.5%에서 관찰됩니다.
필요 없는 약을 늘리게 될 수 있습니다.
가면고혈압
반대입니다. 병원에서는 정상인데 집에서 재면 높은 경우입니다.
이쪽이 더 위험합니다. 고혈압인데 아무도 모르고 지나갑니다.
이 둘은 집에서 재봐야만 알 수 있습니다.
어떻게 재나 — 대한고혈압학회 기준
언제
- 아침 — 일어난 뒤 1시간 이내, 소변을 본 다음, 약을 먹기 전
- 저녁 — 잠자리에 들기 전
어떻게
- 검증된 자동 혈압계를 사용하세요 (팔뚝에 감는 것을 권합니다)
- 등받이 있는 의자에 등을 기대고, 다리를 꼬지 말고 앉으세요
- 위팔을 심장 높이에 오게 하세요
- 5분 이상 조용히 쉰 뒤에 재세요
- 1~2분 간격으로 2회 재고, 그 평균을 적으세요
언제부터
- 처음 진단할 때는 병원 가기 직전 5~7일 동안 아침·저녁으로 재서 가져가면 좋습니다
기록하세요
수첩이든 휴대폰이든 좋습니다. 날짜, 시간, 위/아래 숫자를 적으세요.
진료 때 그대로 보여드리면 됩니다.
이 기록이 약을 정하는 근거가 됩니다.
"요즘 좀 높은 것 같아요"보다 숫자 20개가 훨씬 정확합니다.
이렇게 재면 틀립니다
- ❌ 커피·담배·운동 직후에 재기
- ❌ 화장실 참고 재기
- ❌ 말하면서 재기
- ❌ 팔을 아래로 늘어뜨린 채 재기
- ❌ 높게 나왔다고 바로 다시 재고 또 재기 (잴수록 올라갑니다)
- ❌ 손목형 혈압계를 아무 자세로나 쓰기
한 번 높게 나왔다고 놀라지 마세요.
여러 날의 평균을 보는 것이 목적입니다.
출처: 대한고혈압학회 · 기준일 2026-07-29
어느 진료과로 가나
처음 갈 곳 — 동네 의원이면 됩니다
- 내과 / 가정의학과 — 동네 의원에서 시작하시면 됩니다
- 순환기내과(심장내과) — 조절이 잘 안 되거나 심장 쪽 문제가 함께 있을 때
고혈압은 평생 다녀야 하는 병입니다.
집에서 가깝고 다니기 편한 곳이 가장 좋은 병원입니다.
멀어서 몇 달씩 거르는 것이 제일 나쁩니다.
합병증 때문에 만나게 되는 과
- 신장내과 — 콩팥 기능이 나빠진 경우
- 안과 — 망막 혈관이 상한 경우
- 신경과 / 신경외과 — 뇌졸중이 온 경우
- 순환기내과 — 심장 합병증
큰 병원으로 가는 경우
- 약을 3가지 이상 써도 조절이 안 될 때
- 젊은 나이에 갑자기 아주 높은 혈압이 나타났을 때 (이차성 고혈압을 의심해 원인을 찾습니다)
- 합병증이 생겨 전문 치료가 필요할 때
이차성 고혈압은 다른 병 때문에 생긴 고혈압입니다.
전체의 10% 미만이지만, 원인 질환을 치료하면 완치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젊은데 혈압이 갑자기 아주 높다면 원인을 찾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상급종합병원 외래로 가실 경우 진료의뢰서가 있어야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동네 병원을 지도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기준일 2026-07-29
어떤 검사를 하나
혈압 측정
서울아산병원은 앉은 자세에서 5분 이상 안정한 뒤, 심장 높이에서 재라고 안내합니다.
그리고 한 번만 재서 진단하지 않습니다.
24시간 활동혈압 검사
혈압계를 팔에 차고 하루 동안 생활하면서 자동으로 재는 검사입니다.
서울아산병원은 이것을 가장 정확한 방법이라고 설명합니다.
백의고혈압이나 가면고혈압이 의심될 때, 밤 혈압을 봐야 할 때 시행합니다.
함께 하는 기본 검사
혈압만 재고 끝나지 않습니다.
합병증이 이미 왔는지, 다른 위험요인은 없는지를 함께 봅니다.
- 소변검사 — 콩팥이 상했는지 (단백뇨)
- 혈액검사 — 혈당, 콜레스테롤, 전해질, 콩팥 기능
- 심전도 — 심장에 부담이 갔는지
- 흉부 X선
이차성 고혈압을 의심할 때
젊은 나이에 갑자기 아주 높은 혈압이 나타났거나
약을 여러 개 써도 조절이 안 되면, 원인을 찾는 검사를 추가로 합니다.
원인 질환이 있으면 그것을 치료해 완치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출처: 서울아산병원 · 기준일 2026-07-29
치료는 어떻게 하나
목표 혈압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이게 중요합니다. 모두가 120/80을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대한고혈압학회 진료지침의 목표입니다.
| 어떤 경우 | 목표 |
|---|---|
| 심혈관질환이 없는 일반 고혈압 | 140/90 미만 |
| 고위험군, 심혈관질환이 있는 경우 | 130/80 미만 |
| 당뇨병이 함께 있는 경우 | 140/85 미만 (고위험군은 130/80) |
| 뇌졸중을 겪은 경우 | 140/90 미만 |
| 65세 이상 | 수축기 140 미만 |
"제 목표 혈압은 얼마인가요?" 를 담당 의료진께 물어보고 기억해두세요.
목표를 모르면 집에서 잰 숫자를 봐도 판단할 수가 없습니다.
생활요법 — 약보다 먼저, 약과 함께
서울아산병원이 안내하는 내용입니다.
- 체중 조절 — "체중 조절이 가장 중요합니다." 과체중·비만이신 분이 체중을 줄이면 약의 효과도 좋아집니다
- 소금 줄이기 — 나트륨을 많이 드시지 않도록 제한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 규칙적인 운동
- 절주 — 과도한 음주는 고혈압의 중요한 위험 인자이고, 약의 효과를 약화시킵니다
- 금연
- 칼슘·섬유소·불포화지방산을 늘리고, 카페인은 적당히
고혈압전단계에서는 약을 쓰지 않고 생활요법만 합니다.
이때 관리하면 고혈압으로 넘어가는 것을 늦추거나 막을 수 있습니다.
약물치료
서울아산병원은 고혈압으로 진단받으면
"반드시 약물을 이용해 혈압을 정상으로 조절해야 합니다" 라고 안내합니다.
약을 시작하는 시점은 혈압 단계와 위험도에 따라 다릅니다.
2기 고혈압(160/100 이상)은 모든 경우에 약물치료를 시작합니다.
약물치료는 생활요법과 함께 해야 합니다. 약만 먹고 나머지를 안 하면 효과가 떨어집니다.
혈압이 정상이 되었다면
약이 듣고 있다는 뜻입니다. 나은 것이 아닙니다.
임의로 끊으면 다시 오릅니다.
다만 생활요법을 잘 하시면 약을 줄일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줄이거나 끊는 것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서 결정하세요.
출처: 대한고혈압학회 · 서울아산병원 · 기준일 2026-07-29
이럴 때는 응급실로
숫자보다 '증상'을 보세요
혈압이 높게 나왔다는 것만으로 응급은 아닙니다.
하지만 높은 혈압과 함께 아래 증상이 있으면 다릅니다.
# 이런 증상이면 즉시 119
- 얼굴 한쪽이 처지거나, 팔다리 한쪽에 힘이 빠지거나, 발음이 어눌하다 → 뇌졸중이 의심됩니다
- 가슴이 심하게 아프고 30분 넘게 이어진다, 식은땀이 난다 → 심근경색이 의심됩니다
- 경험해본 적 없는 심한 두통
- 갑자기 잘 안 보이거나 사물이 둘로 보인다
- 숨이 몹시 차다
- 의식이 흐려진다
이 경우는 혈압을 다시 재고 있을 때가 아닙니다.
바로 119를 부르세요.
증상 없이 수치만 높게 나왔다면
- 5분 정도 조용히 앉아 안정한 뒤 다시 재보세요
- 커피·담배·운동 직후였는지 돌아보세요
- 여전히 높다면 그날 안에 병원 진료를 받으세요
- 혼자 판단해서 약을 더 드시지 마세요
자꾸 재면 오히려 올라갑니다.
몇 번씩 반복해서 재지 마세요.
미리 알아두실 것
고혈압은 뇌졸중·심근경색의 가장 큰 위험요인입니다.
그 증상을 가족이 알고 있는 것이 결국 가장 중요합니다.
무러무러의 [뇌졸중]과 [심근경색·협심증] 페이지도 함께 봐두시면 좋습니다.
비용과 제도
동네 의원에서 관리하면 혜택이 있습니다
고혈압·당뇨 같은 만성질환을 동네 의원에서 꾸준히 관리하면
본인부담을 줄여주는 제도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름과 조건은 바뀌어 왔으니,
다니시는 동네 의원에 "만성질환 관리 제도 되나요?" 라고 물어보세요.
해당되면 병원에서 등록해 줍니다.
알아두실 것
- 고혈압은 암처럼 산정특례가 자동 적용되는 질환이 아닙니다.
- 진료와 약값은 항목에 따라 본인부담이 다릅니다.
- 혈압약은 종류가 많고 가격도 다릅니다. 부담되시면 의료진께 솔직히 말씀하세요. 조절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혈압계 장만하기
- 팔뚝에 감는 자동 혈압계를 권합니다. 손목형은 자세에 따라 오차가 큽니다
- 검증된 제품인지 확인하세요
- 사신 뒤 병원에 가져가서 병원 혈압계와 비교해보시면 좋습니다
보건소도 활용하세요
많은 보건소에서 혈압 측정, 상담, 운동·영양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합니다. 가까운 보건소에 물어보세요.
제도와 본인부담률은 바뀝니다.
아래 내용은 기준일 시점의 정리이며, 반드시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최신 기준을 확인하세요.
출처: 국민건강보험공단 · 기준일 2026-07-29
자주 묻는 질문
혈압이 한 번 높게 나왔습니다. 고혈압인가요?
아직 모릅니다. 한 번으로 진단하지 않습니다.
서울아산병원은 "혈압을 1회만 측정하여 고혈압을 진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라고 안내합니다.
혈압은 커피, 담배, 운동, 긴장, 화장실을 참는 것만으로도 올라갑니다.
이렇게 해보세요.
- 5분 이상 조용히 앉아 쉰 뒤 다시 재보세요
- 집에서 아침·저녁으로 5~7일간 재서 기록하세요
- 그 기록을 가지고 병원에 가세요
집에서 잰 값은 135/85 이상이면 고혈압 기준에 해당합니다.
(병원 기준 140/90과 다릅니다.)
병원에서만 혈압이 높게 나옵니다.
백의고혈압일 수 있습니다.
병원에서는 140/90 이상인데 집에서는 135/85 미만인 경우입니다.
병원만 오면 긴장해서 올라가는 것으로,
대한고혈압학회 자료에 따르면 약물 치료 중인 환자의 약 13.5% 에서 관찰됩니다.
이걸 모르면 필요 없는 약을 늘리게 될 수 있습니다.
집에서 아침·저녁으로 재서 기록해 가세요.
필요하면 24시간 활동혈압 검사를 하기도 합니다.
집에서 재면 높은데 병원에서는 정상이라고 합니다.
가면고혈압일 수 있고, 이쪽이 더 위험합니다.
병원 혈압만 보면 정상이라 고혈압인데 아무도 모르고 지나갑니다.
그동안 혈관은 계속 상합니다.
집에서 잰 기록을 꼭 병원에 가져가서 보여주세요.
"집에서는 이렇게 나옵니다"라고 말씀하시면
의료진이 24시간 활동혈압 검사 같은 것을 고려합니다.
집에서 잰 값의 기준은 135/85 입니다. 병원 기준(140/90)보다 낮습니다.
혈압약은 한번 먹으면 평생 먹어야 하나요?
고혈압의 90% 이상은 원인이 뚜렷하지 않은 본태성 고혈압이라,
대체로 오래 관리하게 됩니다.
다만 두 가지를 아셔야 합니다.
첫째, 줄일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체중을 줄이고 소금을 덜 드시고 술을 줄이면
약을 줄이거나 개수를 낮출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서울아산병원도 체중 조절이 약의 효과를 높인다고 안내합니다.
둘째, 완치되는 고혈압도 있습니다.
다른 병 때문에 생긴 이차성 고혈압은
원인 질환을 치료하면 완치될 수 있습니다.
젊은 나이에 갑자기 아주 높은 혈압이 나타났다면 원인을 찾아보세요.
약을 먹는 것보다 혈압을 방치하는 것이 훨씬 위험합니다.
뇌졸중 환자의 약 80%에서 고혈압이 나타납니다.
혈압이 정상으로 나오는데 약을 쉬어도 되나요?
안 됩니다.
정상으로 나오는 것은 약이 듣고 있다는 뜻이지 나은 것이 아닙니다.
끊으면 다시 오르고, 그동안 혈관은 다시 상합니다.
특히 고혈압은 증상이 없기 때문에 끊어도 당장 아무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더 위험합니다.
줄이거나 끊는 것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서 결정하세요.
생활요법을 잘 하시면 실제로 약을 줄일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혈압이 아주 높게 나왔습니다. 응급실에 가야 하나요?
숫자보다 증상을 보세요.
이런 증상이 함께 있으면 즉시 119를 부르세요.
- 얼굴 한쪽이 처지거나, 팔다리 한쪽에 힘이 빠지거나, 발음이 어눌하다
- 가슴이 심하게 아프고 30분 넘게 이어진다, 식은땀이 난다
- 경험해본 적 없는 심한 두통
- 갑자기 잘 안 보이거나 사물이 둘로 보인다
- 숨이 몹시 차거나 의식이 흐려진다
증상 없이 수치만 높다면
- 5분 정도 조용히 앉아 안정한 뒤 다시 재보세요
- 커피·담배·운동 직후는 아니었는지 돌아보세요
- 여전히 높으면 그날 안에 병원 진료를 받으세요
혼자 판단해서 약을 더 드시지 마세요.
그리고 몇 번씩 반복해서 재지 마세요. 잴수록 올라갑니다.
이 페이지의 정보 출처
· 대한고혈압학회 (기준일 2026-07-29)· 서울아산병원 (기준일 2026-07-29)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기준일 2026-07-29)
· 대한고혈압학회 · 서울아산병원 (기준일 2026-07-29)
· 국민건강보험공단 (기준일 2026-07-29)
최종 확인일: 2026년 7월 29일
제도·비용 정보는 바뀔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결정 전에는 공식 페이지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