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암 (백혈병·림프종)
백혈병·림프종·다발골수종 — 혈액암 환우들의 방
혈액암이란
혈액암은 혈액·골수·림프계에 생기는 암을 통틀어 부르는 말로, 백혈병·림프종·다발골수종이 대표적입니다. 고형암과 달리 항암치료가 치료의 중심이며, 종류에 따라 완치를 목표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출처: 국가암정보센터 · 기준일 2026-08-05
이런 증상이면 진료를
- 이유 없는 발열·식은땀(특히 밤), 체중 감소
- 멍이 잘 들고 잇몸·코피가 잦음, 빈혈로 심하게 피곤함
- 목·겨드랑이·사타구니의 통증 없는 멍울이 커질 때
혈액검사 이상이나 위 증상이 지속되면 혈액종양내과에서 진료받으세요.
출처: 국가암정보센터 · 기준일 2026-08-05
치료는 어떻게 하나
종류·아형에 따라 항암화학요법, 표적치료, 면역치료, 조혈모세포(골수)이식을 조합합니다. 치료가 길어질 수 있어 감염 관리(손씻기, 사람 많은 곳 주의, 예방접종 상담)가 매우 중요합니다. 치료 성적은 아형에 따라 크게 다르므로, 내 진단명(아형)을 정확히 아는 것이 정보 찾기의 시작입니다.
출처: 국가암정보센터 · 기준일 2026-08-05
비용과 제도
산정특례(본인부담 5%) 등록은 기본이고, 조혈모세포이식은 별도 심사를 거쳐 보험 적용됩니다. 헌혈증은 수혈 비용 일부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국혈액암협회 등 환자단체의 지원 프로그램도 알아보세요.
출처: 국가암정보센터 · 기준일 2026-08-05
자주 묻는 질문
림프절이 만져지면 다 림프종인가요?
아닙니다. 대부분은 감염에 의한 반응성 종대로, 감기 등이 나으면 줄어듭니다. 다만 1cm 이상 멍울이 2~4주 이상 계속 커지거나, 발열·체중감소가 동반되면 진료를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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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암정보센터 (기준일 2026-08-05)최종 확인일: 2026년 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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