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갑상선암이란

한눈에 보기

갑상선암은 목 앞쪽에 있는 갑상선에 생기는 악성 종양입니다.
갑상선은 나비 모양으로, 몸의 대사를 조절하는 호르몬을 만드는 기관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입니다.
그리고 2023년 국가암등록통계 기준 5년 상대생존율이 100.2% 입니다.
같은 나이의 일반 인구와 생존율에 사실상 차이가 없다는 뜻입니다.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갑상선암에는 유두암, 여포암, 수질암, 역형성암(미분화암) 이 있습니다.
대부분은 유두암이고, 진행이 느린 편입니다.

다만 드물게 있는 역형성암은 성질이 완전히 달라서
모든 경우가 4기로 분류됩니다.

그래서 "갑상선암은 착한 암"이라는 말은 절반만 맞습니다.
대부분은 경과가 좋지만, 종류와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본인의 경우는 조직검사 결과를 보고 담당 의료진께 확인하세요.

이 페이지를 보시는 분께

갑상선암을 검색해서 들어오신 분은 두 가지 경우일 것입니다.

  1. 건강검진에서 갑상선 결절이 나왔다 — 목에서 만져지는 결절의 90~95%는 암이 아닙니다. 아래 '이런 증상이면 병원에'를 먼저 읽어보세요.
  2. 갑상선암 진단을 받았다 — '치료는 어떻게 하나'와 '입원과 수술'을 보시면 앞으로의 과정이 그려집니다.
이 페이지는 공식 자료를 요약한 참고용 정보입니다.
진단과 치료는 반드시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출처: 국가암정보센터 · 기준일 2026-07-29

이런 증상이면 병원에

초기에는 증상이 없습니다

국가암정보센터는 초기 갑상선암은 대부분 증상이 없다고 안내합니다.

가장 흔한 증상은 통증이 없는 목의 결절(혹) 입니다.
아프지 않기 때문에 우연히 만져지거나 검진에서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절의 90~95%는 암이 아닙니다

먼저 이것부터 말씀드립니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목에서 만져지는 갑상선 결절의
90~95%는 양성이고, 약 5~10%만 암으로 진단됩니다.

결절이 있다는 말을 들으셨다고 해서 곧 암은 아닙니다.

다만 이런 경우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국가암정보센터가 안내하는 '암의 가능성이 높은 경우'입니다.

  • 결절이 크거나, 최근에 갑자기 커진 경우
  • 숨이 차거나 음식을 삼키기 어려운 증상이 함께 있는 경우
  • 목소리가 변한 경우
  • 결절이 주변 조직에 붙어 움직이지 않는 경우
  • 결절이 딱딱한 경우
  • 같은 쪽 목 림프절이 부은 경우
  • 가족력이 있으면서 결절이 만져지는 경우

해당되신다면 미루지 마시고 진료를 받아보세요.

위험요인

국가암정보센터가 안내하는 갑상선암의 원인입니다.

  • 방사선 — 가장 입증된 위험인자입니다. 특히 어릴 때 얼굴·목 부위에 방사선 치료를 받은 경우
  • 유전적 요인 — 가족성 갑상선암, 가족성 대장용종증 등
  • 기존 갑상선질환 (논란이 있는 영역입니다)
  • 호르몬 요인, 식생활, 비만

출처: 국가암정보센터 · 기준일 2026-07-29

어느 진료과로 가나

처음 갈 곳

갑상선은 내분비내과입니다.
동네에 내분비내과가 없다면 일반 내과나 이비인후과에서도
갑상선 초음파를 보는 곳이 많습니다.

큰 병원부터 갈 필요가 없습니다.
갑상선 결절은 매우 흔하고, 대부분 양성입니다.
동네 병원에서 초음파를 보고, 필요하면 그 자리에서 세포검사까지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단 이후

암으로 확인되면 수술을 하는 과로 넘어갑니다.

  • 갑상선내분비외과 / 외과 — 수술을 담당합니다
  • 이비인후과(두경부외과) — 병원에 따라 여기서 갑상선 수술을 합니다
  • 핵의학과 — 방사성요오드 치료를 담당합니다
  • 내분비내과 — 수술 후 호르몬제 조절과 추적 관찰을 담당합니다
갑상선 수술을 어느 과에서 하는지는 병원마다 다릅니다.
외과인 곳도 있고 이비인후과인 곳도 있습니다.
예약하실 때 "갑상선암 수술 상담"이라고 말씀하시면 맞는 과로 안내해 줍니다.

큰 병원으로 가야 하나

암으로 진단되면 수술이 가능한 병원으로 옮기게 됩니다.
다만 갑상선암 수술은 종합병원급에서도 많이 시행합니다.
반드시 상급종합병원이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상급종합병원으로 가실 경우 진료의뢰서가 있어야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이때 챙기실 것:

  • 초음파 영상과 판독지
  • 세포검사(미세침흡인) 결과지
  • 혈액검사 결과 (갑상선 기능 수치)

동네 병원과 큰 병원을 지도에서 함께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기준일 2026-07-29

어떤 검사를 하나

먼저 알아두실 것 — 검진 권고가 다릅니다

갑상선암은 다른 암과 안내가 반대입니다.

국가암정보센터는 이렇게 안내합니다.

"증상이 없는 성인이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일상적인 갑상선암 검진
(임상 촉진, 초음파검사)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또한 갑상선암은 국가암검진 항목이 아닙니다.
(국가에서 지원하는 6대 암은 위암·간암·폐암·대장암·유방암·자궁경부암입니다.)

왜 권장하지 않을까요.
갑상선 결절은 초음파만 대면 매우 흔하게 발견되고,
그중 상당수는 평생 문제를 일으키지 않습니다.
찾아내서 얻는 이득보다, 불필요한 검사와 수술로 인한 부담이 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상담이 필요한 경우

국가암정보센터는 아래에 해당하면
전문의와 상담해 검진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 갑상선암 가족력이 있는 경우
  • 영아기·소아기에 얼굴과 목 부위에 방사선 조사를 받은 경험이 있는 경우
  • 불안감이 있는 경우

마지막 항목이 중요합니다.
"검사받지 말라"는 뜻이 아니라, 혼자 결정하지 말고 의사와 상의하라는 뜻입니다.

검사 방법

  • 갑상선 초음파검사 — 국가암정보센터는 결절의 모양을 확인하는 검사 중 가장 중요한 검사라고 설명합니다. 크기, 모양, 경계, 석회화 여부 등을 봅니다.
  • 미세침흡인세포검사 — 가는 바늘로 결절에서 세포를 뽑아 확인합니다. 갑상선암을 진단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검사입니다. 초음파를 보면서 하며, 대부분 마취 없이 외래에서 짧게 끝납니다.
  • 혈액검사 — 갑상선 기능(호르몬 수치)을 확인합니다. 다만 이 수치로 암을 진단하지는 않습니다.
  • CT · MRI — 필요한 경우 퍼진 범위를 확인하기 위해 추가로 시행합니다.
초음파에서 "지켜봅시다"라는 말을 들으셨다면, 안내받은 재검 시기를 꼭 지키세요.
그것이 결절을 다루는 정상적인 방법입니다.

출처: 국가암정보센터 · 기준일 2026-07-29

치료는 어떻게 하나

국가암정보센터는 갑상선암의 치료 방법으로
수술, 방사성요오드 치료, 갑상선호르몬 치료, 외부 방사선 조사, 항암화학치료를 안내합니다.

수술 — 얼마나 떼어내나

  • 엽절제술(반절제술) — 암이 있는 쪽 엽만 떼어냅니다. 진행이 적은 유두암이나 양성 종양에 시행합니다.
  • 전절제술 — 갑상선 좌우 양엽과 협부 등 전부를 떼어냅니다.
  • 경부림프절절제 — 암이 림프절로 전이되었거나 의심될 때 목 주변 림프절을 함께 떼어냅니다.

갑상선을 반만 남길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을 남기면 호르몬제를 평생 먹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있어 차이가 큽니다.
어느 쪽인지는 암의 크기·개수·전이 여부에 따라 정해집니다.

수술 방법

  • 표준 절개술 — 목 앞을 절개하는 일반적인 방법
  • 내시경 갑상선절제술 — 목에 상처를 남기지 않지만, 암이 작고 전이가 없는 경우에만 가능합니다
  • 로봇 수술 — 미용적으로 우수하지만, 국가암정보센터는 진행된 갑상선암에는 일반적으로 권장되지 않는다고 안내합니다

방사성요오드 치료

수술 후 남아 있을 수 있는 암세포를 없애기 위한 치료입니다.

갑상선 세포가 요오드를 흡수하는 성질을 이용합니다.
방사성요오드를 먹으면 갑상선 세포에 모여 방사선으로 세포를 없앱니다.

재발 가능성이 높은 전절제술 환자에게 시행하며, 분화암에만 적용됩니다.

갑상선호르몬제 복용

두 가지 목적이 있습니다.

  1. 떼어낸 갑상선을 대신해 호르몬을 보충하는 것
  2. 갑상선자극호르몬을 억제해 재발을 막는 것

두 번째 목적 때문에, 호르몬이 부족하지 않아도 약을 먹는 경우가 있습니다.
임의로 끊거나 용량을 조절하지 마세요.

그 밖의 치료

  • 외부 방사선 조사 — 국소 치료로 3~6주간 시행합니다.
  • 항암화학치료 — 갑상선암은 항암제에 반응이 적어, 수술과 방사성요오드 치료가 듣지 않을 때만 고려합니다.
  • 표적치료제 — 분화암에는 소라페닙·렌바티닙, 수질암에는 반데타닙·카보잔티닙 등을 사용합니다.
어떤 치료를 어떤 순서로 받을지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담당 의료진과 충분히 상의하고 결정하세요.

출처: 국가암정보센터 · 기준일 2026-07-29

입원과 수술은 어떻게 되나

병원과 환자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대체로 이런 흐름입니다.

세포검사(미세침흡인)를 받는 경우

초음파를 보면서 가는 바늘로 세포를 뽑습니다.
대부분 마취 없이 외래에서 짧게 끝나고, 그날 집에 가십니다.
결과가 나오기까지 며칠 걸립니다.

수술을 받는 경우

  1. 수술 전 검사 — 혈액검사, 심전도, 흉부 X선 등으로 수술을 견딜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2. 수술 — 절제 범위(반절제/전절제)와 방법(절개/내시경/로봇)은 미리 정합니다.
  3. 회복 — 목에 관을 넣어 고인 물을 빼내는 기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입원 기간은 짧은 편입니다.
  4. 퇴원 후 — 조직검사 최종 결과를 보고 방사성요오드 치료가 필요한지 정해집니다.

방사성요오드 치료를 받는 경우

치료 전에 요오드가 적은 식사(저요오드식) 를 하는 기간이 있습니다.
미역·다시마 같은 해조류와 일부 음식을 피하게 되며, 병원에서 목록을 줍니다.

치료 후에는 몸에서 방사선이 나오는 기간이 있어
정해진 기간 동안 다른 사람과 거리를 두어야 합니다.
입원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미리 일정을 확인하고 준비하세요.

수술 전에 꼭 물어보실 것

말 꺼내기 어려우실 수 있지만, 수술 전에 확인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 목소리가 변할 수 있나요? 얼마나 갑니까?
  • 수술 후에 칼슘 약을 먹어야 하나요?
  • 갑상선호르몬제는 평생 먹어야 하나요? 반만 떼면 안 먹어도 되나요?
  • 흉터는 어느 정도이고, 어떻게 관리하나요?
  • 방사성요오드 치료가 필요할까요?

챙기면 좋은 것

  • 진료의뢰서, 신분증, 건강보험증
  • 초음파 영상·판독지, 세포검사 결과지
  • 혈액검사 결과 (갑상선 기능 수치)
  • 복용 중인 약 목록
입원 기간과 절차는 병원마다 다릅니다.
정확한 내용은 수술받으실 병원에서 안내받으세요.

비용과 보험

산정특례

갑상선암으로 진단받으면 본인일부부담금 산정특례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등록되면 해당 암과 관련된 진료의 본인부담률이 크게 낮아지고,
정해진 기간 동안 적용됩니다.

신청은 보통 진단서를 발급한 병원에서 대신 해줍니다.
직접 하실 경우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등록 신청서를 내면 됩니다.

진단 전 검사 비용은 다릅니다

갑상선암은 국가암검진 항목이 아닙니다.
그래서 갑상선 초음파는 다른 암 검진처럼 무료로 지원되지 않습니다.

  • 증상이 있거나 결절이 만져져서 진료를 받는 과정에서 시행하면 건강보험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 증상 없이 검진 목적으로만 받으면 본인 부담인 경우가 있습니다.
  • 종합검진 상품에 포함된 경우도 있습니다.

비용이 궁금하시면 방문하실 병원에 미리 전화로 물어보세요.

수술 방법에 따라 비용이 다릅니다

  • 로봇 수술과 내시경 수술은 건강보험 적용 범위가 표준 절개술과 다릅니다.
  • 수술 방법을 정하실 때 비용도 함께 물어보세요. 차이가 큰 경우가 있습니다.

그 밖에

  • 소득 기준에 따라 암환자 의료비 지원 사업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제도와 본인부담률은 바뀝니다.
아래 내용은 기준일 시점의 정리이며, 신청 전에 반드시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최신 기준을 확인하세요.

출처: 국민건강보험공단 · 기준일 2026-07-29

자주 묻는 질문

건강검진에서 갑상선에 결절이 있다고 나왔습니다. 암인가요?

대부분 암이 아닙니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목에서 만져지는 갑상선 결절의
90~95%는 양성이고, 약 5~10%만 암으로 진단됩니다.

다만 아래에 해당하면 확인이 필요합니다.

  • 결절이 크거나 최근에 갑자기 커짐
  • 숨이 차거나 삼키기 어려움
  • 목소리가 변함
  • 결절이 딱딱하거나 주변에 붙어 움직이지 않음
  • 같은 쪽 목 림프절이 부음
  • 가족력이 있음

내분비내과(없으면 내과나 이비인후과)에서 초음파를 보시면 됩니다.
큰 병원부터 가실 필요는 없습니다.

"지켜봅시다"라는 말을 들으셨다면, 안내받은 재검 시기를 꼭 지키세요.
증상이 없는데 갑상선 초음파를 받아야 하나요?

국가암정보센터는 이렇게 안내합니다.

"증상이 없는 성인이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일상적인 갑상선암 검진
(임상 촉진, 초음파검사)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갑상선 결절은 초음파만 대면 매우 흔하게 발견되고,
그중 상당수는 평생 문제를 일으키지 않습니다.
그래서 찾아내는 이득보다 불필요한 검사·수술의 부담이 클 수 있습니다.

다만 아래에 해당하면 전문의와 상담해 결정하실 수 있습니다.

  • 갑상선암 가족력이 있는 경우
  • 어릴 때 얼굴·목 부위에 방사선 조사를 받은 경험이 있는 경우
  • 불안감이 있는 경우

"받지 말라"가 아니라 "혼자 정하지 말고 의사와 상의하라" 는 뜻입니다.

갑상선암은 착한 암이라던데 정말인가요?

절반만 맞습니다.

2023년 국가암등록통계 기준 갑상선암의 5년 상대생존율은 100.2% 입니다.
대부분을 차지하는 유두암은 진행이 느린 편입니다.

하지만 갑상선암에는 유두암 외에 여포암, 수질암, 역형성암도 있습니다.
특히 드물게 있는 역형성암은 모든 경우가 4기로 분류될 만큼 성질이 다릅니다.

"착한 암"이라는 말 때문에 진단받고도 가볍게 넘기거나,
반대로 통계만 보고 치료를 미루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본인의 경우가 어떤지는 조직검사 결과를 보고 담당 의료진께 확인하세요.

갑상선을 전부 떼어내야 하나요?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국가암정보센터는 엽절제술(반절제술) 을 치료 방법의 하나로 안내합니다.
암이 있는 쪽 엽만 떼어내는 수술로, 진행이 적은 유두암에 시행합니다.

반을 남기면 갑상선호르몬제를 평생 먹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있어
차이가 작지 않습니다.

어느 쪽인지는 암의 크기·개수·전이 여부에 따라 정해집니다.
수술 방법을 정하실 때 담당 의료진께
"반만 떼는 것이 가능한지" 꼭 물어보세요.

최근에는 아주 작은 암의 경우 바로 수술하지 않고
경과를 지켜보는 방법을 상의하기도 합니다.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수술하면 평생 약을 먹어야 하나요?

갑상선을 전부 떼어낸 경우에는 갑상선호르몬제를 계속 복용하게 됩니다.

이 약에는 두 가지 목적이 있습니다.

  1. 떼어낸 갑상선을 대신해 호르몬을 보충
  2. 갑상선자극호르몬을 억제해 재발을 막음

두 번째 목적 때문에, 몸이 괜찮아 보여도 약을 계속 먹는 경우가 있습니다.
혼자 판단해서 끊거나 용량을 바꾸지 마세요.

반만 떼어낸 경우에는 약이 필요 없을 수도 있습니다.
남은 갑상선의 기능을 보고 정합니다.

방사성요오드 치료는 어떤 건가요? 격리해야 하나요?

수술 후 남아 있을 수 있는 암세포를 없애기 위한 치료입니다.

갑상선 세포가 요오드를 흡수하는 성질을 이용합니다.
방사성요오드를 먹으면 갑상선 세포에 모여 방사선으로 세포를 없앱니다.
재발 가능성이 높은 전절제술 환자에게 시행합니다.

준비와 과정에서 알아두실 것:

  • 치료 전 요오드가 적은 식사(저요오드식) 를 하는 기간이 있습니다. 미역·다시마 같은 해조류를 피하게 되며, 병원에서 목록을 줍니다.
  • 치료 후 몸에서 방사선이 나오는 기간이 있어 정해진 기간 동안 다른 사람과 거리를 두어야 합니다. 입원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가족과 직장 일정에 영향이 있으니 미리 병원에 기간을 확인하세요.

이 페이지의 정보 출처

· 국가암정보센터 (기준일 2026-07-29)
· 국가암정보센터 (기준일 2026-07-29)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기준일 2026-07-29)
· 국가암정보센터 (기준일 2026-07-29)
· 국가암정보센터 (기준일 2026-07-29)
· 국민건강보험공단 (기준일 2026-07-29)

최종 확인일: 2026년 7월 29일
제도·비용 정보는 바뀔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결정 전에는 공식 페이지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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