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공황장애
불안장애·공황장애 — 함께 이겨내는 방
공황발작, 죽는 병이 아닙니다
공황발작은 갑자기 심장이 뛰고 숨이 막히고 죽을 것 같은 공포가 밀려오는 상태로, 보통 10~20분 내 저절로 가라앉습니다. 매우 괴롭지만 그 자체로 생명이 위험한 상태는 아니며, 치료가 잘 되는 질환입니다. 다만 처음 겪는 가슴 통증·호흡곤란은 심장 문제와 구별해야 하므로 한 번은 진료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출처: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기준일 2026-08-05
치료는 어떻게 하나
-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약물치료(항우울제 등)와 인지행동치료를 병행하면 대부분 크게 좋아집니다
- 발작이 무서워 지하철·운전 등을 피하기 시작하면 회피가 병을 키웁니다. 치료와 함께 조금씩 다시 마주하는 것이 회복의 핵심입니다
- 카페인·과음·수면부족은 발작의 방아쇠가 되기 쉽습니다
출처: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기준일 2026-08-05
발작이 왔을 때 대처
- '이건 공황발작이고, 곧 지나간다'고 스스로에게 말해주세요
- 숨을 코로 4초 들이쉬고 6초 내쉬는 느린 호흡을 반복하세요 (과호흡 완화)
- 주변의 사물 5개를 눈으로 찾아 이름을 붙여보는 것(그라운딩)도 도움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신경안정제를 먹으면 중독되지 않나요?
빠르게 듣는 항불안제는 의사 지시대로 단기·필요시 사용하면 안전하게 쓸 수 있습니다. 치료의 중심은 중독성이 없는 항우울제 계열 약물이며, 임의 복용·임의 중단이 문제를 만듭니다. 걱정되는 점은 주치의와 솔직하게 상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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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기준일 2026-08-05)최종 확인일: 2026년 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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