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결절

CT에서 폐에 작은 혹이 보인다는데 — 폐결절 추적 가이드

작은 결절은 대부분 흉터입니다

건강검진 흉부 CT에서 작은 폐결절이 발견되는 일은 매우 흔하며, 대부분은 과거 염증(결핵 등)이 남긴 흉터나 양성 병변입니다.

  • 결절의 위험도는 크기·모양·경계·흡연력으로 평가합니다. 작고 경계가 매끈하면 위험이 낮습니다
  • 대부분의 처방은 '수개월~1년 뒤 CT 재촬영'입니다. 추적 CT는 커지는지 확인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므로 잊지 말고 받으세요
  • 간유리음영(GGO) 결절은 천천히 자라는 특성이 있어 더 긴 기간 추적하기도 합니다

출처: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기준일 2026-08-13

폐암이 걱정된다면 — 검진 대상 확인

만 54~74세, 30갑년 이상 흡연력(하루 1갑 30년 등)이면 국가폐암검진(저선량 CT, 2년마다) 대상입니다. 해당된다면 꼭 챙기세요. 무엇보다 금연이 폐결절 걱정을 줄이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 금연 상담전화 1544-9030, 보건소 금연클리닉이 무료로 돕습니다.

출처: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기준일 2026-08-13

자주 묻는 질문

추적 CT를 자주 찍으면 방사선이 위험하지 않나요?

추적에는 선량을 낮춘 저선량 CT를 주로 사용하며, 결절을 놓쳤을 때의 위험이 검사의 위험보다 훨씬 큽니다. 권고된 일정만 지키면 됩니다.

결절이 있는데 조직검사는 왜 안 하나요?

작은 결절은 바늘이 닿기 어렵고 합병증 위험 대비 이득이 적어, '자라는지'를 보는 것이 더 정확한 전략이기 때문입니다. 커지거나 모양이 변하면 그때 조직검사·PET 등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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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기준일 2026-08-13)

최종 확인일: 2026년 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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