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로결석

옆구리를 칼로 찌르는 통증 — 요로결석 치료와 재발 예방

출산보다 아프다는 그 통증

요로결석은 소변 속 성분이 돌처럼 굳어 소변길을 막는 병입니다. 갑작스러운 한쪽 옆구리~아랫배의 극심한 통증이 왔다 갔다 하고, 혈뇨·구역질이 동반됩니다.

  • 통증이 심하면 응급실에서 진통 처치와 CT 확인을 받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작은 돌(5mm 이하)은 물을 많이 마시며 약물로 자연 배출을 기다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크거나 안 빠지는 돌은 체외충격파쇄석술(누워서 충격파로 깨기)이나 내시경 제거술로 치료합니다 (비뇨의학과)

출처: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기준일 2026-08-13

절반이 재발합니다 — 물이 약입니다

  • 하루 소변량 2L 이상을 목표로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이 가장 확실한 재발 예방입니다
  • 짜게 먹는 습관이 결석을 만듭니다 — 국물·가공식품 줄이기
  • 결석 종류에 따라 피할 음식이 다르므로, 배출된 돌은 버리지 말고 성분 분석을 맡기세요
  • 통증이 없어졌다고 돌이 빠진 것은 아닙니다. 막힌 채 방치되면 콩팥이 상하니 추적 검사를 꼭 받으세요

자주 묻는 질문

맥주를 마시면 돌이 빠지나요?

일시적 이뇨 효과는 있지만 탈수와 요산 증가로 오히려 결석에 불리합니다. 그냥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정답입니다.

칼슘을 줄여야 하나요?

아닙니다. 식사로 먹는 칼슘은 오히려 결석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다만 고용량 칼슘 보충제는 의사와 상의하세요.

이 페이지의 정보 출처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기준일 2026-08-13)

최종 확인일: 2026년 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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