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용종·대장내시경
용종을 떼어냈다면 — 다음 내시경은 언제? 용종의 의미
용종을 떼는 것이 곧 대장암 예방입니다
대장암의 대부분은 선종성 용종이 수년에 걸쳐 자라 생깁니다. 내시경에서 용종을 발견 즉시 제거하는 것이 그래서 실질적인 암 예방입니다.
- 용종은 대부분 증상이 없습니다 — 검사만이 발견 방법입니다
- 국가암검진은 50세부터 분변잠혈검사(매년)이며, 양성이면 대장내시경을 받습니다. 가족력이 있으면 더 일찍 내시경을 고려하세요
- 떼어낸 용종의 조직검사 결과(선종인지, 몇 개인지, 크기)가 다음 검사 시기를 정합니다
출처: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기준일 2026-08-13
다음 내시경, 언제 받나
조직 결과에 따라 다르지만 대략의 원칙은 이렇습니다 (정확한 시기는 검사한 병원의 안내를 따르세요).
- 용종이 없거나 작은 선종 1~2개: 보통 5년 뒤
- 선종 3개 이상, 1cm 이상, 고위험 조직: 3년 이내
- 결과지를 사진으로 보관해두세요 — 병원을 옮겨도 다음 시기를 정하는 근거가 됩니다
- '용종 = 암'이 아닙니다. 떼어냈다면 그 용종의 위험은 끝난 것이고, 새로 생기는 것을 다음 검사로 잡으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장정결제(내시경 약) 먹기가 너무 힘들어요
요즘은 알약형·저용량 제품 등 선택지가 다양합니다. 지난번에 힘들었다면 예약 시 미리 말하고 다른 정결제를 상의하세요. 정결이 잘 되어야 작은 용종을 놓치지 않습니다.
수면(진정)내시경은 안전한가요?
심폐 모니터링 아래에서 시행하며 일반적으로 안전합니다. 당일 운전·중요 결정은 피해야 하고, 수면무호흡·심폐질환이 있으면 미리 알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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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기준일 2026-08-13)최종 확인일: 2026년 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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