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염

등까지 뻗치는 극심한 윗배 통증 — 급성·만성 췌장염

급성 췌장염 — 응급실 병입니다

급성 췌장염은 췌장에 급격한 염증이 생기는 병으로, 명치~윗배의 극심한 통증이 등까지 뻗치고, 구토가 동반되며, 몸을 웅크리면 조금 낫습니다.

  • 2대 원인은 담석과 술입니다
  • 의심되면 참지 말고 응급실로 — 금식·수액 치료가 기본이고 중증이면 집중 치료가 필요합니다
  • 회복 후에는 원인 교정이 필수입니다: 담석성이면 담낭절제 상담, 알코올성이면 금주(재발의 지름길이 음주 재개입니다)

출처: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기준일 2026-08-13

만성 췌장염과 췌장 건강

반복된 염증으로 췌장이 서서히 굳으면 소화효소·인슐린 분비가 줄어, 기름진 변·체중 감소·당뇨가 생깁니다.

  • 치료는 금주·금연이 절대 조건이고, 소화효소제 보충과 통증 관리를 합니다
  • 만성 췌장염은 췌장암 위험도 높아 정기 추적이 필요합니다
  • 검진에서 '췌장 낭종'이 나왔다면 대부분 양성이지만 종류·크기에 따라 추적 방법이 다르니 소화기내과에서 관리 계획을 받아두세요

자주 묻는 질문

술을 얼마나 마시면 췌장염이 오나요?

사람마다 달라 안전한 기준선이 없습니다. 한 번의 폭음으로도 급성 췌장염이 올 수 있고, 이미 한 번 앓았다면 소량의 음주도 재발 위험을 높입니다.

췌장이 안 좋으면 뭘 먹어야 하나요?

급성기 회복 후에는 저지방 식사부터 단계적으로 늘립니다. 만성이라면 소량씩 자주, 기름진 음식 제한이 기본이며, 효소제 복용 시기는 의사 지시를 따르세요.

이 페이지의 정보 출처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기준일 2026-08-13)

최종 확인일: 2026년 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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