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다공증

소리 없이 약해지는 뼈 — 골밀도 검사와 골절 예방

부러지기 전까지 아무 증상이 없습니다

골다공증은 뼈의 양과 질이 줄어 가벼운 충격에도 부러지는 상태입니다. 폐경 후 여성과 70세 이상 남성에게 흔하며, 증상이 없어 첫 신호가 골절인 경우가 많습니다.

  • 국가검진에 골밀도 검사(54·66세 여성)가 포함되어 있으니 꼭 받으세요
  • 키가 젊을 때보다 4cm 이상 줄었거나, 가볍게 넘어졌는데 손목·척추·엉덩이뼈가 부러진 적이 있다면 검사가 필요합니다
  • 엉덩이뼈(고관절) 골절은 노년기 삶을 통째로 바꾸는 사건입니다 — 예방이 전부입니다

출처: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기준일 2026-08-13

치료약은 골절을 실제로 줄입니다

  • 골다공증으로 진단되면 약물치료(먹는 약, 6개월·1년 주사 등)가 골절 위험을 뚜렷이 낮춥니다. 기준 충족 시 건강보험 적용
  • 칼슘·비타민D는 기본 바탕이고, 약물치료를 대신하지 못합니다
  • 근력·균형 운동(스쿼트, 발뒤꿈치 들기)과 집안 낙상 예방(욕실 미끄럼 방지, 밤 조명)이 약만큼 중요합니다
  • 먹는 약은 아침 공복에 물 한 컵과 함께, 30분간 눕지 않기 등 복용법이 까다로우니 설명을 잘 지키세요

자주 묻는 질문

골감소증이라는데 약을 먹어야 하나요?

골감소증은 골다공증 전 단계로, 대부분 운동·칼슘·비타민D 등 생활 관리부터 합니다. 다만 골절 병력 등 위험이 높으면 약을 시작하기도 하므로 위험도 평가를 받아보세요.

골다공증 주사를 맞다가 치과 치료를 받아도 되나요?

일부 골다공증 약은 임플란트·발치 같은 치과 시술 전에 조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치과 치료 계획이 있으면 반드시 양쪽 의사에게 복용 중인 약을 알리세요.

이 페이지의 정보 출처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기준일 2026-08-13)

최종 확인일: 2026년 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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