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혈증(콜레스테롤)

콜레스테롤 수치의 의미, 약을 먹어야 하는 기준, 생활 관리

증상이 없어서 더 위험합니다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은 혈액 속 콜레스테롤·중성지방이 많은 상태로, 아무 증상이 없지만 방치하면 심근경색·뇌졸중의 원인이 됩니다.

  • LDL(나쁜 콜레스테롤)이 핵심 지표이고, HDL(좋은 콜레스테롤), 중성지방을 함께 봅니다
  • 국가건강검진 혈액검사로 확인할 수 있으니 결과지를 버리지 말고 확인하세요

출처: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기준일 2026-08-13

약은 수치만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약(스타틴 등) 복용 여부는 콜레스테롤 수치뿐 아니라 나이, 당뇨·고혈압 여부, 흡연, 심혈관질환 가족력을 종합해 의사가 판단합니다.

  • 당뇨나 심혈관질환이 이미 있다면 목표 수치가 훨씬 엄격합니다
  • 스타틴은 안전성이 오래 검증된 약이며, 근육통 등 부작용이 있으면 약을 바꿔볼 수 있으니 임의로 끊지 말고 의사와 상의하세요

생활에서 가장 효과 있는 것들

  • 포화지방(기름진 고기, 버터)·트랜스지방(일부 가공식품) 줄이기 — 콜레스테롤 식품 자체(달걀 등)보다 이게 더 중요합니다
  • 주 150분 이상 유산소 운동, 금연 (HDL을 올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
  • 중성지방이 높다면 술과 단 음료·과식부터 줄이세요

출처: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기준일 2026-08-13

자주 묻는 질문

콜레스테롤약은 한번 먹으면 평생 먹어야 하나요?

대부분 장기 복용이 필요하지만 '중독'되는 것은 아닙니다. 생활습관 개선으로 수치가 좋아지면 의사 판단으로 줄이거나 중단을 시도하기도 합니다. 중요한 것은 임의 중단하지 않는 것입니다.

달걀을 먹으면 안 되나요?

최근 지침은 음식 속 콜레스테롤 자체보다 포화지방·트랜스지방 섭취를 줄이는 것을 강조합니다. 달걀은 하루 1개 수준이면 대부분 문제없습니다. 자신의 상태에 맞는 식단은 진료 시 상담하세요.

이 페이지의 정보 출처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기준일 2026-08-13)

최종 확인일: 2026년 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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