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전단계·혈당 관리

공복혈당장애·당화혈색소 경계치 — 당뇨로 가지 않는 법

검진에서 "혈당이 경계"라고 나왔다면

공복혈당 100~125mg/dL 또는 당화혈색소 5.7~6.4%는 당뇨 전단계입니다. 아직 당뇨병이 아니며, 지금이 되돌릴 수 있는 마지막 구간입니다.

  • 체중의 5~7%만 감량해도 당뇨 진행 위험이 절반 가까이 줄어든다는 것이 대규모 연구로 확인되어 있습니다
  • 주 150분 걷기 수준의 운동, 단 음료 끊기, 흰밥·면 줄이기부터 시작하세요
  • 6개월~1년마다 혈당을 다시 확인하세요

출처: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 기준일 2026-08-13

이미 당뇨라면 — 우리 커뮤니티도 있어요

당뇨 진단을 받았다면 혼자 견디지 마세요. 무러무러의 당뇨·내분비 대화방에서 같은 고민을 하는 분들과 식단·약·검사 경험을 나눌 수 있습니다. 치료의 기본은 내과(내분비내과) 정기 진료와 처방 약 꾸준히 복용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당뇨 전단계인데 약을 먹어야 하나요?

기본은 생활습관 교정입니다. 다만 위험이 높은 경우(비만 동반, 임신성 당뇨 병력 등) 의사 판단으로 약(메트포르민)을 쓰기도 합니다.

제로 음료는 마셔도 되나요?

혈당을 직접 올리지 않아 설탕 음료보다는 낫지만, 단맛 습관을 유지시킨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물·탄산수로 가는 중간 단계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페이지의 정보 출처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기준일 2026-08-13)

최종 확인일: 2026년 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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